2015년 5월 8일 금요일

The virtue of weakness

제목: 약점의 아름다움
 
 
부제: 자신의 약점을 알고 만이 부딪히면서 더 나은 인간으로의 발전을 꿈꾸다
 
 
 
1. 우리가 일상속에서 겪는 경험들

 have you ever undergone a great deal of frustration caused by your best friend who are good at English and Mathmatics... and have good looking , and have well- proportionate body, have money in house ? In another way, i will question. If you are a basketball player , but you have so short height that you can not make a great dunk shot. In this situation, how do we react in such cases? Of course, you start to compare you with your friends and condemn you with the fact that you lack  the ability that your friends have but you do not. As time goes by, we rationalize our weakness and easily preclude that i am not as smart as him or she, and it is natural for him to surpass me.
However, why should we be frustrated with our weakness and call people who are smaller and have less experiences as loser and underdog?  A great example shows that things that have more limitations and weakness dominate stronger ones.

내 옆의 친구보다 아이큐가 낮다던가. 가정환경이 좋지 못하여서 어떤 고급의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다던가. 만약 그대가 농구선수라면 당신이 덩크슛을 날릴 수 있을 만큼 키가 크지 않거나. 이런 상황에서 우리들은 어떻게 하는가? 뻔하지. 비교하고 나보다 강해보이는 자들과는 최
대한 붙어보지 않으려고 할 거다. 어쩌면 그것이 나의 안위를 위해선 더 현명한 방법인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하는 현상 ..
우리보다 조금 더 잘나보이고 더 잘생기고 돈이 더 많은 사람을 보면 우리들은 쉽게 우리들의 약점을 인정하고 좌절. 비교해버린다. 그리고는 좌절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 작거나 덜 숙련된 사람들을 불리하다고 단정짓는가? 이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예가 있다.
 
Human beings Is it a little paradoxical? Weakness / directly connected to dominion on nature.

Human beings have been good at changing their weakness to strong points and overcoming their limitations in natural state.  
인류는 자연세계의 발전에 있어서는 지금과는 다르게 약점이 있었기에 인류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게 되었다. 참 모순적이지 않은가? 약점이 곧 자연세계에 대한 지배. 어떤 윤리적인 문제를 떠나서 생각하는거다 알긋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다라는 말이 여기서 적용인간은 동물들과 비교했을 때 자연상태에서 살아남기 매우 힘들었음. 인간이라는 존재는 본질적으로 다른 동물?? 생태계에 존재하는 생물들에 비해서 자연상태에 적응하기에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이런 약점을 강점으로 전화시켰다. 만약 약점이 없었으면 도태되었을 지도 모르지만.. 현대 우리가 살고있는 문명의 세계 이건 바로 누가 ?? 인간이 부족한 점이 있었기 때문이겠지..
1. 인간은 동물과 달리 털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추운 날씨에서 살아남기위해서 우리 조상들은 따뜻한 옷을 만들어 입으면서 추운 날씨에 적응 해왔다. 그러면서 패션을 발전시키기도 하고.. ]
2. 문자의 사용 다른 동물들은 문자를 사용하지 않지. 오직 인간만이 갖는 특징. 문자와 언어라는 도구를 통해 우리는 홉스가말하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인 자연상태에서 벗어나 하나의 계약되고 안정적인 사회를 만들어내었다. 현대사회는 국제화의 흐름까지 만들어졌음. 동물이나 식물의 세계에서도 un이 만들어지고 지구촌사회가 만들어지고, 어떤 국제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러면서 인간은 가장 고등한 생물로서 존재.
3. 문명의 발전
인간은 역사를 쓰고..
자연재해( 지진,
개미들이나 다른 동물들은 어떤 자연재해가 곧 일어날 것이 예상되면 촉을 통해서 도망가지만 인간은 그런 능력이 없음. 과학기술을 통해서 쓰나미를 예측하고 지진을 예측함.
약점의 가치를 재발견 할 수 있었다면



동물에 비해서 이렇게 약점이 많은 인간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을까? 고도로 발달한 두뇌? 손 발? 아니다. 자연세계의 강한자들과 계속해서 부딪히고 싸우면서 극복한 것이 그 이유이다

Then, let's assume that you found your weakness that you want to hide toward other people. In this situation, what are you supposed to? what is the best reactions ? There would be 3 choices or for someone there might be more choices.
First, you avoid  your weakness. Although you already found your weakness, there is no effort to overcome your inability, rather you avoid and shirk thinking itself.

Second, you accept your weakness and acknowledge your weakness and accept it natural thing. And you rationalize that everyone have weakness to some extent. And you think that it is a characteristic that make you as you. This approaching way really makes you feel relived and free from the plight. This approaching way is desirable resolutions that is suggested by mentalist to help people who are suffering from frustration of them.  However, it is not enough if we stop in this step. Let's step one step more.


Third, you address your own new way, not a traditional way to counter stronger counterpart. and to overcome your limitations and weakness. You realize that it is not easy to overwhelm your counterpart with normal way. A key point is that there is no  eternal winner and eternal loser.그렇다면 우리가 남들에게는 보여주기 싫은 우리들의 약점을 찾았다고 가정해보자. 우리는 어떤 행동을 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 여기에는 세가지 선택이 있을 수 있다. 또는 사람에 따라 더 많을 수 도 있겠지만..

 1. 회피해버린다. 내 약점은 나도 싫으니까 그 약점을 계속 가지고 가면서 될대로 되라 하는 거
2. 내 약점을 사랑하고 그것을 개성으로 받아들인다. 이런 마인드는 우리가 많이 힘들고 좌절을 겪을 때 자기암시? 적으로 마음을 조금 더 편하게 먹기위해 사용하는 것
3. 여기서 한 발 자국 더 나아가서 강자에 필적할 만한 나만의 필살기를 찾는 것이다. 예를 들면 강자와 약자. 영원한 강자와 약자는 없다. 예를들면
1.회피
 
2. 강자에 합리화. 내 약점을 합리화하고 인정. 내 약점을 나의 개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거. 이러한 마인드는 우리가 좌절을 겪었을 때 우리들의 마인드 컨트롤을 하기위해 또는 우리들이 마음을 조금 더 편하게 먹기위해 사용하는 것이지 여기서 멈춘다면
더 나은 발전은 없다. 3. 우리들이 인간이니 만큼 한 발짝 더 나아가보자. 새로운 방법 만들기 . 강자에 필적할 만한 나만의 필살기. 이때 다윗과 골리앗의 예를 드는 거지.. 기존의 방법과 주어진 틀에서 해결방법을 찾기엔... 너무 힘들다
또한 보편적인 것을 따르는것,... 근데 여기서 또 질문이 생긴다 보편적이고 우세하다는 것은,.. 우리들이 만든 것이므로 역으로 생각해보면 약점을 .....




 
결론:
So what i want to say  is that you'd better to go through many adversities and limitations. Although you would be extremely cracked by one stronger than you, you need to know your weaknesses  precisely. In our individual weaknesses, definitely, there is room for being stronger and f.... perhaps in some cases, it may be more effective when you are not used to ddding and there are more possibility that you can be better off  in the state of not aware of.  A famous writer, malcom gladwell says in his book " david and goliath." " 
그래서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자신의 약점에 최대한 많이 부딪히고 모질게 당하면서 많이 부서지면서 내 약점을 알아가자는 것이다. 약점 속에 강점의 여지가 있고 어쩌면 우리가 더 연약하고 경험이 부족한 존재이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할 여지가 있다.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필살기 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약점이 있다는 것은 채워나갈 가능성이 있다는 것. 말콤 글래드 웰은 그의 책 다윗과 골리앗에서 말합니다. 세상은 거대한 골리앗이 아니라 상처받은 다윗에 의하여 발전한다고 . 이세상의 주인공은 당신들입니다. 물론 겉보기에는 내 옆에 있는 친구들이 더 잘생겨보이고 더 멋있어보이고 더 잘나 보이기 도하지만 꼭 본질적으로 그러지는 않거든요. 항상 옳은 것도 아니고... 기억하십시오. 언더독들도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또 그들이 이 사회를 이끌어나갈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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